얼마전에 구입한 스파이더맨 3부작 블루레이.
그중 첫번째를 보았다.
HD 화질이어서 그런지 DVD에 비해 좀 더 영화관 느낌이 나는 정도. >ㅂ<
스파이더맨의 탄생 과정을 다시 한 번 보게 되고
노먼 오스본의 이중적인 모습도 새삼보니 흥미롭게 보였다.
그런데 막판에 그린 고블린과의 최후의 대전을 다시 한 번 보니
생각보다 아슬아슬함이 덜하다는 기분이 들던데...
(3편의 막판이 워낙 인상적이었기 때문일까?)
마지막 엔딩은 카메라 워크의 극치라고 할 수 있겠는데
그런 멋진 장면들을 만들기 위해 영화 기술이 진보되기를 기다려왔던 것일까.
스타워즈 프리퀄 역시 기술적인 발전이 이뤄지기 전까지 제작을 기다려왔다고 하니.
(믿을만한 이야기인지는 모르지만)
소니 외 타사의 블루레이의 국내 발매가 계속 늦어지고 있는데
좀 더 값싸고 양질의 블루레이 타이틀들이 계속 선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으허허허허... 이달에 '살아있는 지구' BD 나온댄다... OTL
내가 블루레이를 응원하는 이유 중 하나는
미국, 일본 타이틀들을 코드 변경 없이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매력 때문이다.
특히 일본 잡지 등의 부록이 BD로 나오면 그대로 볼 수 있기 때문에.
그중 첫번째를 보았다.
HD 화질이어서 그런지 DVD에 비해 좀 더 영화관 느낌이 나는 정도. >ㅂ<
스파이더맨의 탄생 과정을 다시 한 번 보게 되고
노먼 오스본의 이중적인 모습도 새삼보니 흥미롭게 보였다.
그런데 막판에 그린 고블린과의 최후의 대전을 다시 한 번 보니
생각보다 아슬아슬함이 덜하다는 기분이 들던데...
(3편의 막판이 워낙 인상적이었기 때문일까?)
마지막 엔딩은 카메라 워크의 극치라고 할 수 있겠는데
그런 멋진 장면들을 만들기 위해 영화 기술이 진보되기를 기다려왔던 것일까.
스타워즈 프리퀄 역시 기술적인 발전이 이뤄지기 전까지 제작을 기다려왔다고 하니.
(믿을만한 이야기인지는 모르지만)
소니 외 타사의 블루레이의 국내 발매가 계속 늦어지고 있는데
좀 더 값싸고 양질의 블루레이 타이틀들이 계속 선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으허허허허... 이달에 '살아있는 지구' BD 나온댄다... OTL
내가 블루레이를 응원하는 이유 중 하나는
미국, 일본 타이틀들을 코드 변경 없이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매력 때문이다.
특히 일본 잡지 등의 부록이 BD로 나오면 그대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덧글
프리 2007/12/02 19:07 # 답글
블루레이의 장점이 코드프리인가요? 그럼 대략 HD-DVD의 GG인데...
드림이캣 2007/12/02 19:32 # 답글
프리/ 국가코드는 있는데 우리나라와 일본, 미국의 코드가 동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