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노콘 2화 감상

여전히 치즈루와 코타의 민망한 연출은 가득하고...

이번엔 늑대요괴까지 등장이라...

1화에서도 그랬지만 여기에서도 요괴들간에 어떤 모종의 연관이 있어보이는 듯한데
그런 걸 암시 정도만 해주는 정도고 대부분은 '서비스씬'으로 가득하다니. OTL
마지막의 양호실 장면은 정말 심하더구만. -ㅁ-

그래도 이런 저녁 무렵의 상점 분위기가 인상적이긴 하다.
(약간의 연출력이 미흡해보이는 게 조금 아쉽지만)
이런 장면 가득한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 영화라면 보고 또 보고 싶긴 한데. -ㅂ-

이 작품이 과연 1쿨짜리로 끝날지는 알 수 없지만
분명히 뭔가 암투가 있을 듯한 내용도 보이긴 한데
아직 표면에 드러나지 않고 그냥 서비스씬만 가득하다니...

원래 이런 작품이 맞는 건가... OTL

by 드림이캣 | 2008/04/13 16:49 | 이차원의 세계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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