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0일
카노콘 3화 감상

둘 다 솜씨가 형편없었는지 그걸 먹는 코타는 번번히 떡실신 모드.
(이런 경우는 보통 어느 한 쪽이 솜씨가 좋은 걸로 나오지 않던가)
노조무는 언뜻 보면 쿨데레인 듯한데 의외로 적극적이니
뭐라고 단정짓기 힘든 성격인 듯하다.
오사카베 미오인가, 그 귀가 뾰족한 요괴와 같이 다니는 여자아이.
치유 효과가 있는 기름을 피부에서 분출한다는 설정이 참... -ㅂ-;;
그리고 그 기름으로 후덜덜한 연출을 벌이는 한 사람과 두 요괴... OTL
어떻게 보면 코타는... 겉으로는 싫다는데 속으로는 그 상황을 '즐기는' 건 아닐까.

치즈루에겐 '매저키스트' 기질이 있었던 건가...
그렇다고 때리는 코타는 대체 무슨 심보인지.
그럴때는 때리는 게 아니라 살며시... (☜ 그만~~!!!)
하여간 코타, 그러고도 남자(!) 맞냐아아~~!!!
3화까지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요괴들에 대한 배경스토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고 있는데...
이대로 1쿨 날로 먹을 건 아니겠지... -ㅂ-;;
# by | 2008/04/20 21:48 | 이차원의 세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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