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에 황사라니... 그냥 낙서

그래도 웬일인지 올봄 황사 문제는 그럭저럭 잘 지나간 듯하더니만
때늦은 황사 소식에 당황하게 되었다.
더운 날에 황사가 불어닥치면 창문을 열 수도 없으니...

중국이나 몽골의 사막지대로 인해 매년 봄마다 사막에 벌벌 떨어야하다니...
최근 Wii 지역코드도 뚫었던 쭝궈런의 저력(...)으로 사막을 녹지화시킬 순 없을라나.

뭐 그래도 요즘과 같은 어수선한 세상보다는 황사 소식이 가볍게 느껴지다니.
빽 투 더 7~80년대로 가는 것을 바라는 사람들 때문에 참...
그러고보니 요즘 NHK BS2에서 '빽 투 더 퓨처'를 방영하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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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泉みらい 2008/05/29 01:17 # 답글

    아무리 중국이라도 황사는 정말 대책이 없는 걸까요;;

    근데 저 아가씨는 어째서 츤츤모드?
  • 드림이캣 2008/05/29 21:05 #

    황사가 정복되는 그날을 기다려야겠죠.
    중국이 그런 쪽에서 기술발전이 이뤄지기를...

    토라도라를 아직 읽어보지는 못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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