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로 지른 물품들

최근에 「시크릿」, 「무지개 원리」, 「꿈꾸는 다락방」 등의
긍정적인 생각에 대한 책을 구해 읽고 있는 중.
「파블로 이야기」 역시 그런 류의 책으로 알려져있어서 일단 구해놓았다.

데이빗 베누와(David Benoit)는 예전부터 자주 들어온 재즈 뮤지션.
한동안 구하지 못했던 최근 앨범을 드디어 구하게 되었고...

러키스타 4권도 함께...
러키스타도 일종의 '치유계' 만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ω<

by 드림이캣 | 2008/06/27 22:38 | 낙서 그리고 모에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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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泉みらい at 2008/06/27 23:03
치유계긴 한데 대상은 이미 일반인에게서 벗어났죠...
Commented by 드림이캣 at 2008/06/27 23:56
매니아를 위한 치유계라도 오케이입니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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