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록그룹 핑크 플로이드(Pink Floyd)의 1994년 앨범 'The Division Bell'의 표지이다.
생각날 때마다 즐겨듣는 앨범이기도 하고...

오래전에 라퓌셀에 빠져들었던 추억을 꺼내보고자 쇼콜라대 이미지를 프로필에 올려놓았다.
이녀석들 행동이나 목소리 하나하나가 '살인적'으로 귀여웠는데... ㅠㅠ
성우 타무라 유카리의 목소리가 이토록 귀엽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추억은 아름다운 것인가...
그래도 새로운 추억은 알게 모르게 남겨지기 마련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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