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예매 영화 이야기

다시 한 번 주말영화 감상으로 달려볼까.

영화 2012는 이전부터 트레일러 등을 통해 화제가 됐던 작품인데...
저런 게 실제상황이 아니라는 것에 감사해야 할 듯.

다만 걱정되는 게 2012년이 다가오면 전세계적으로 혼란스러워지는 건 아닌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1999년에도 지구멸망 예언이 있었지만 큰 혼란은 없었으니.

영화 기술, 특히 시각효과의 발전으로 인해 저런 작품까지 만들 정도가 되었는데...
영화 기술의 한계는 과연 어디까지일지 문득 궁금해진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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