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를 보고 거대 지진이 일어나는 모습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게 꽤 볼만했고
가족애 같은 미국영화 특유의 메시지 역시 그럭저럭 볼만했는데...
왠지 좀 안타까운 기분이...
그런 전지구적인 재난이 현실이 될 경우 과연 그 방법밖에는 없는 건지.
지나치게 많은 희생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방법은 정녕 없는 것일까.
그나마 2012와 같은 ...
다시 한 번 주말영화 감상으로 달려볼까.
영화 2012는 이전부터 트레일러 등을 통해 화제가 됐던 작품인데...
저런 게 실제상황이 아니라는 것에 감사해야 할 듯.
다만 걱정되는 게 2012년이 다가오면 전세계적으로 혼란스러워지는 건 아닌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1999년에도 지구멸망 예언이 있었지만 큰 혼란은 없었으니.
영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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